시카고 지역 제조업 활기

7월 시카고 지역의 제조업 활동이 당초 예상을 상회하는 호조를 보였다.
31일 시카고 구매관리자협회(PMI)는 7월 지수가 57.9를 나타내 지난 6월(56.5)을 웃돌았다고 발표했다. 마켓워치가 집계한 월스트릿 전문가 예상치 55.8도 상회했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점으로 경기 확장과 위축을 구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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