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방문객 줄고있다

소비자들이 샤핑을 할 때 가게 되는 업소의 수가 줄어들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리테일 포워드’는 소비자의 동향을 분석한 ‘American SopperScape 2006′에서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로 꼽히지 못하는 소매업체는 고객을 잃고 있으며, 소비자는 속도와 편안함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밝혔다. 특히 고유가가 시작된 2003년 이후 소비자들은 온라인 샤핑몰과 카달로그 등을 통해 빠르게 정보를 얻고 있어 실제 샤핑에서 방문하는 매장 수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테일 포워드의 맨디 푸트남 부회장은 “소매업자들은 계속해서 변하는 소비자들의 샤핑 패턴을 잘 파악해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맞춘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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