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배 미주한일골프 대회


▲ ‘밸런타인배 미주한인 골프챔피언쉽’  개최 프레스컨퍼런스에서 로레나 멘데스 밸런타인 브랜드 매니저가 대회의 요강및 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윤수 기자 / LA

ⓒ2006 Koreaheraldbiz.com

총 대회 규모 10만 달러의 미주 한인 커뮤니티 최대 골프 대회인 ‘밸런타인배 미주한인 골프대회’가 오는 9월 16일 ‘서든 캘리포니아 골프클럽(Southern California PGA Golf Club)’에서 열린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동부와 서부에서 300여명의 선수가 출전,예선전을 치르고 이중 각 지역의 상위 12명씩 총 24명의 선수가 PGA룰에 의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최종 결승전의 우승팀에겐 우승 상금 5,000달러 외에 추가로 5,000달러를 지급, 비영리 단체의 한인 커뮤니티에게 기부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그리고 갤러리들을 위한 PGA프로선수의 무료 골프 강좌와 미니 퍼팅 게임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상품등이 준비되어 있어 선수들뿐만 아니라 갤러리들도 다함께 즐길 수 있는 한인 커뮤니티의 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

참가자격은 만 21세 이상의 한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150달러의 신청비가 필요하며 대회진행은 골프코리아에서 맡기로 되어 있다. 서부지역 예선전은 9월 7일 ‘Black Gold Golf Club’에서 개최되며 동부지역 예선전은 8월 19일 뉴저지주의 ‘Ballyowen Golf Course’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문의: 골프코리아(213)748-1500, AAAZa Inc (213) 380-8333 Carolina Park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