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 쉬어

NFL 한국계 스타 하인스 워드(30.피츠버그 스틸러스)가 시범경기 시범경기 개막전에 나오지 않았다.

 워드는 11일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카디널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NFL 시범경기 1주차 원정경기에 결장했고 대신 젊은 와이드리서버들이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날 경기에서는 최근 교통사고를 당해 재활해오던 스타 쿼터백 벤  로슬리스버거(피츠버그)가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피츠버그는 필드골 2개와 터치다운 1개를 성공했으나 애리조나에 터치다운  3개를 내줘 13-21로 졌다.

 피츠버그는 오는 19일 미네소타 바이킹스를 홈으로 불러 두 번째 시범경기를 치른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