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솔린 값은 최고치

세계 3위의 정유회사 브리티시페트롤리움(BP)의 알래스카 유전 조업중단의 여파로 유가가 급등세를 보이며 개솔린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CNN머니는 시장조사기관 룬드버그 서베이의 조사를 인용, 전국 평균 개스값은 갤론당 3.03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허리케인 카트리나 당시였던 2005년 9월9일의 3.02달러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룬드버그는 전국 5,000개의 주유소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LA는 3.18달러로 나타났으며 시애틀 3.02달러, 밀워키 3.24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가장 비싼 지역은 시카고로 갤론당 3.29달러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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