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서비스 세미나 열린다

정부 기관에서 제공하는 사회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소셜 서비스 세미나가 개최된다.

한인공무원협회(KAGEA·회장 카니 임)는 지난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연방, 주, 카운티, 시 정부의 소셜 서비스에 대해 설명하는 세미나를 오는 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세미나에서는 각 정부기관 및 비영리단체 직원 등 총 9명의 강사가 나와 소셜시큐리티, 푸드스탬프, 의료보험 등에 대해 한국말로 설명하게 되며 한국말로 제작된 정부보조 프로그램 안내 팜플렛도 받을 수 있다. KAGEA의 카니 임 회장은”지난해 세미나에는 30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많은 정보를 얻어갔다”며 “필요한 정보도 얻고 한국어로 제작된 팜플렛도 받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소셜세미나는 오는 8일 아침 10시부터 한미교육재단 강당(680 Wilshire Pl., Los Angeles)에서 열린다.

염승은 기자 /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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