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럭셔리 콘도 투자자 관심

최고 120만달러를 호가하는 라스베가스 최고급 콘도 ‘아이콘’의 일부를 독점 분양해 부동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죠이부동산(대표 앤디 장)’이 라스베가스의 럭셔리 콘도텔 ‘라스 램브라스’를 다시 한번 독점 분양한다. 

라스베가스의 금싸라기 땅인 라스베가스 블러바드와 컨벤션센터 드라이브 코너에 세워질 48층짜리 최고 럭셔리 투타워 콘도인 ‘아이콘’ (Icon)의 248개 유닛가운데 65유닛을 블록해 한인들을 위해 독점 분양한 바 있는 죠이부동산은 이번에는 스튜디오부터 팬트하우스까지 다양한 모델의 콘도텔 ‘라스 램브라스’를 120유닛 독점 분양한다. 특히 ‘라스 램브라스’콘도텔은 최고급 럭셔리 주택관련 고층건물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개발업체로 손꼽히고 있는 렐러티브 그룹 (The Relative Group of Florida)이 설계 및 개발을 맡아 투자전망이 상향세에 있는 콘도텔. 렐러티브 그룹은 뉴욕의 타임워너 센터와 플로리다주의 거의 모든 유명 건축물을 설계한 세계 최고의 명성을 지닌 고층 콘도 개발회사다.

이번에 죠이부동산이 독점 분양하는 ‘라스 램브라스’는 스튜디오(578스퀘어피트) 50만~80만달러사이, 1베드룸(770~938스퀘어피트)이 81만~1백만달러사이, 2베드룸(1,155~1,306스퀘어피트)이 1백16만~1백62만달러사이, 3베드룸(1,540~1,705스퀘어피트)이 1백47만~220만달러 사이로 형성돼 있다. ‘라스 램브라스’는 라스베가스 중심의 최대 규모 콘도텔 단지로 개발되며 콘도텔 내에 카지노 및 나이트클럽과 사우나 등 각종 부대시설이 완비될 예정이다. 또한 죠이부동산을 통해  최고급 콘도 ‘아이콘’과 콘도텔 ‘라스 램브라스’를 구입하면 1등 벤츠 C클래스, 2등 평면 스크린 TV, 3등 한국행 왕복 티켓 1매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6월에 열린다.

한편 지난 6일 ‘죠이부동산’이 개최한 ’2006년 경제전망 세미나 및 라스베가스 콘도텔 분양설명회’에는 약 1백여명의 한인 투자자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이날 2006년 경제전망 세미나의 강사로 나선 앤디 장 대표는 최근 몇년간 미국 및 캘리포니아의 소비자 지수 및 고용지수, 소비자 신뢰지수 등의 수치를 제시하며 여전히 올 한해에도 캘리포니아의 부동산 가격이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죠이부동산’의 앤디 장 대표는 경영학 박사로 현재 PSU경영대학원의 부동산학 교수로 재임중이다.

▲문의  213)505-6546, (213)305-8484, (213)365-7700

이명애 기자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