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을 불안정하게 만들기

직원들을 끊임없이 불안정하게 만드는 게 최고경영자의 역할이다. 직원들이 산 꼭대기에 올라가게 힘을 실어주고, 정상에 올라가서는 더 높은 산에 오르도록 하기 위해 다시 떨어뜨리는 것이 사장의 할 일이다.

- 윤문석(시만텍 코리아 사장)


촌철활인
직원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직원에 대한 크나큰 애정 없이는 불가능합니다.GE에너지 아·태지역 최치훈 사장이 전하는 GE의 인재육성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됩니다.”수영도 못하는 사람을 수영장에 빠뜨립니다. 어떻게든 헤쳐 나오면 호수에 넣죠. 그 다음엔 바다에 빠뜨리죠.” GE는 이렇게 사람을 키웁니다’ 

조영탁 / 휴넷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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