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소아암 극복 학생에 장학금

현대모터아메리카(HMA)는 지난 4일 소아암을 극복한 미국 대학생 10명에게 2만5,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HMA는 지난 9년간 ‘자동차에 희망을 싣고’(Hope On Wheels)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소아암 치료에 800만 달러 이상을 기부해왔다,

HMA의 자파 브룩스 디렉터는 “소아암과 싸워 이기는 만큼이나, 완쾌한 환자들이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도 중요하다”며 “이번 장학금이 소아암을 이겨낸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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