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기아차 협력업체 진출 러시

국 현대-기아차 협력업체로 울산 광역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자동차 머플러 제조업체인 ㈜ 세정의 생산공장을 조지아주 웨스트 포인트 에 유치 했다고 조지아주가 최근 발표했다.

주요 기아 자동차 협력 업체인 ㈜세정은 중견제조업체로 조지아주 기아차 공장이 건설되고 있는 애틀랜타 남쪽 웨스트 포인트에 총 2780만달러를 투자 23에이 커 부지의 10만8000스퀘어피트 규모의 현지 생산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세정의 머플러 생산 공장은 2008년 상반기에 착공해 2009년 10월 완공 하게 된다.

류종상 기자 / 애틀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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