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헤럴드경제 창간 3주년 각계 축하인사


 ▲ 김재수 LA총영사

ⓒ2008 Koreaheraldbiz.com

▶김재수 LA총영사
한인사회의 유일한 일간 경제신문인 헤럴드경제의 세돌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합니다.

현대 사회에 다양한 매체와 채널이 홍수를 이루고 있지만 헤럴드경제는 경제에 관한 이슈에 집중하면서 3년 만에 누구도 흉내내지 못할 독보적인 위치를 한인사회에서 창출해내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들어 고유가를 비롯한 국제원자재 값의 급등으로 미국경제, 한국경제, 한인사회의 경제 모두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은 한미간의 자유무역협정(FTA)이 양국 의회에서 빠른 시일 내에 비준되고 미국의 비자면제 프로그램(VWP)에 우리나라가 포함되면 상당히 수월하게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는 헤럴드경제가 해나가야 할 책임도 막중합니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한인사회의 경제는 물론 한국경제와 미국경제에 관한 혜안을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각종 경제 이슈에 대한 탐사보도를 지속하는 것이 주요한 책임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덧붙이자면, 한인사회의 노인들의 경제문제, 복지문제에 대한 현장감 있는 보도를 더 많이 접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헤럴드경제의 세 번째 생일을 기쁜 마음으로 맞으면서 앞으로도 이 신문이 경제관련 이슈에 관한 한 한인사회의 여론을 선도하고 동포들의 삶을 튼튼하게 살찌우는 다정한 벗으로 자리잡기를 기원합니다.



 ▲ 스칼렛 엄 한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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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엄 한인회장
헤럴드경제 신문 미주판 창간 3주년을 로스앤젤레스 한인동포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헤럴드경제 신문은 지난 3년동안 동포사회의 경제 신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많은 동포들께서 관심을 갖고 계시는 미국 경제, 부동산, 금융 등 종합 경제상식을 우리들에게 알려주는 경제의 길잡이로 우리 모두는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지난 3년 동안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해 오신 헤럴드경제 신문 미주판은 황덕준 사장님 이하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력의 결과라 생각하며 수고하신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 노고를 진심으로 치하드리며 헤럴드경제 신문 미주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LA시장

ⓒ2008 Koreaheraldbiz.com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LA시장

LA시 전체를 대표해서 헤럴드경제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발행 3년만에 헤럴드경제는 우리 커뮤니티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매체로 자리를 굳히고 있습니다.

LA시가 보다 크고 생생한 도시가 되는데 큰 역할을 하는 한인 커뮤니티의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성과에 경의를 표합니다.
헤럴드경제의 계속적인 발전과 성공을 기원합니다.



 ▲ 다이앤 왓슨 캘리포니아 33지구 연방하원의원

ⓒ2008 Koreaheraldbiz.com

▶다이앤 왓슨 캘리포니아 33지구 연방하원의원

헤럴드경제 신문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헤럴드경제는 미주한인 커뮤니티에 양질의 경제 뉴스를 제공하는 일간지로 자리잡았습니다. 한인 비즈니스 커뮤니티는 큰 성공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이제는 LA의 중요한 일원이 되었습니다.

캘리포니아 33지구를 대표하는 연방 하원의원으로서 미주 최대규모의 한인 인구가 상주하는 코리아타운을 관할한 것은 매우 멋진 경험이 됐습니다. 헤럴드경제와 같은 한인 언론들의 지속적인 양질의 뉴스 제공은 이같은 커뮤니티 발전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한인 커뮤니티가 찾는 유용한 정보를 계속해서 공급하는 헤럴드경제에 감사 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 스테판 하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2008 Koreaheraldbiz.com

▶스테판 하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LA 에서 한국 경제 전문 일간지인 헤럴드경제를 접한 지도 벌써 3년이 되었습니다.그동안 우리 한인동포사회의 가장 큰 관심사인 경제 관련 정보와 이슈 등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준 창간 3주년을 맞는 헤럴드경제에 감사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는 바 입니다. 지난 3년간 LA 한인동포사회를 대표하는 품격 높은 경제 전문지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고히 하기까지 노고를 아끼시지 않으신 황덕준 사장님 그리고 임직원, 기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헤럴드경제는 지난 3년동안 80만 LA 한인동포사회의 경제 파수꾼으로서 그리고  한인동포사회 경제발전을 위한 정보 제공자로서 국내외 다양한 경제 기사를 심도있고 신속하게 한인들에게 전달하는 책임과 시대적 사명을 충실히 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유가 및 곡물을 비롯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동포들이 현명하게 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심층적이고 분석적인 기사와 해설 등 경제 전반에 걸친 총체적 정보 제공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주시기를 아울러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창간 당시의 초심을 잃지 말고 독자들이 필요로하고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신문으로 더욱  성장 발전하시기를 기원하며 한인동포사회가 어려운 경기 불황을 이겨나갈 수 있도록 경제에 관련한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경제 전문지가 할 수 있는 최대의 역할을 기대하겠습니다.

현재 한미 FTA 의회 비준, 한미 무비자 협정, 올림픽 BID 사업 등 LA 한인 상공회의소가 추진하고 있는 많은 사업에도 적극 동참하셔서 한인동포사회 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해 주기시를 부탁드리며 다시한번 헤럴드경제의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고 항상 독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경제 전문지로서 발전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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