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5성급 호텔 주방장들 김치 담그기 도전

뉴욕 5성급 호텔 주방장들 김치 담그기 도전

뉴욕 5성급 호텔 주방장들 김치 담그기 도전<YONHAP NO-0469>

“김치는 뉴욕에서 뜨는 음식입니다.”

뉴욕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의 총주방장인 토니 로버트슨을 비롯한 9명의 요리사가 30일(현지시간) 자신들의 호텔에서 열린 ‘한국의 혼: 김치 담그는 법’ 행사에 참가했다. 맨해튼의 컬럼버스서클에 있는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은 센트럴파크와 허드슨강, 맨해튼 스카이라인 등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급 호텔로 각국의 주요 인사들이 뉴욕을 방문할 때 자주 이용한다. 행사에서 김치를 담그는 시연은 최근 백악관 행사 등에서 한국 요리를 선보인 이영선 셰프가 맡았다. 사진은 이영선 셰프가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의 토니 로버트슨 총주방장에게 김치 속 넣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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