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후 나 찾으러 왔어요”

중학생들이 자신들의 진로 방향을 정하기 위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청 어울림 광장에서 열린 ‘마포진로박람회’를 찾아 멘토와 상담하고 있다. 마포구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의 진로지도 및 건전한 직업의식 고취,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직업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진로체험 부스’와 ‘전문직업인 멘토 상담 부스’등 약 50개의 부스가 설치됐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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