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브랜드>삼성 미러리스 카메라 ‘NX300M’, 180도 회전하는 셀카형 기능으로 여심(女心) 사로잡다

[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삼성전자의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NX300M’<사진>이 셀카를 좋아하는 여성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NX300M의 가장 큰 특징은 180도까지 회전하는 미러팝 디스플레이와 84㎜(3.31인치)의 넓은 아몰레드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셀카를 비롯해 여러 각도에서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2030만 고화소의 APS-C 타입 CMOS 이미지 센서와 삼성 자체 기술로 완성한 첨단 DRIMe4 DSP칩을 적용해 최상의 화질과 빠른 이미지 데이터 처리 속도를 제공한다.


DSLR 카메라에 사용되는 위상차 AF(오토포커스)와 미러리스 카메라에서 사용되는 콘트라스트 AF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AF 기술을 통해 피사체의 움직임이나 노출 변화에도 정확하고 신속한 촬영이 가능하다. 초당 8.6매 속도의 고속 연사 촬영과 어두운 곳에서도 촬영이 가능한 ISO 25600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기기 간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사진을 찍는 동시에 다른 스마트기기에 공유되는 오토쉐어(AutoShare), 2.4㎓ㆍ5㎓ 주파수를 동시에 지원하는 듀얼밴드 와이파이 등 공유 기능도 뛰어나다.


삼성전자는 NX300M의 강점인 셀카 편의성을 활용해 셀카를 좋아하는 여성 고객들을 공략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삼성 스마트카메라 NX300M은 지난 11월 초 패션지 ‘슈어’와 함께 ‘셀카 캐스팅’을 진행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제품을 알리고 셀카 맞춤형 미러리스 카메라 NX300M의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셀카 캐스팅은 무빙 스튜디오를 만들고 서울 주요 거점(신촌, 가로수길, 이태원)을 돌아다니며, 삼성 스마트카메라의 광고모델을 찾는 대국민 오디션을 펼쳤다.

‘뷰티 클래스 WITH 바비 브라운’은 NX300M을 구매한 후 삼성전자 사이트를 통해 정품 등록을 마친 구매자들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20일에는 셀카에 어울리는 음영 메이크업과 연말 파티 메이크업, 삼성 스마트카메라 NX300M으로 셀카 잘 찍는 노하우 등을 재미있는 강좌를 통해 공개했다.

killpas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