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브랜드> 삼성전자 아티브 북9, 시리즈로 프리미엄 시장과 대중시장 동시에 공략

[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최근 침체기를 걷고 있는 노트북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투트랙 전략을 택했다.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노트북 라인업과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대중적 노트북 라인업을 동시에 내놓고 타깃에 맞는 마케팅을 다양하게 구사하고 있다.

우선 삼성전자는 명품 노트북 ‘삼성 아티브 북9’<사진>으로 국내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삼성 아티브 북9’은 초경량, 초슬림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고루 갖춘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노트북이다. 특히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는 기존 ‘시리즈9’의 독창적인 ‘에어로 다이나믹’ 유선형 디자인을 계승해 노트북을 단순 IT 기기가 아닌 패션 상품으로 승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명품 노트북 ‘삼성 아티브 북9’<사진>으로 국내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삼성 아티브 북9’은 초경량, 초슬림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고루 갖춘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노트북이다. 특히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는 기존 ‘시리즈9’의 독창적인 ‘에어로 다이나믹’ 유선형 디자인을 계승해 노트북을 단순 IT 기기가 아닌 패션 상품으로 승화하고 있다.

또 ‘사이드 싱크’ 기능을 적용, 소비자들에게 한 차원 높은 스마트 경험을 선사한다. 사이드 싱크 기능은 PC와 모바일 기기를 연동해 키보드와 마우스를 통해 입력과 제어 및 콘텐츠 주고받기, 데이터 백업 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뿐만 아니라 아티브 북9에는 차세대 저장장치인 삼성 SSD (Solid State Disk)를 탑재해 컴퓨터를 켜는 데 걸리는 시간을 대폭 줄였다.

삼성전자는 이와함께 초고해상도의 ‘삼성 아티브 북9 플러스’와 섬세한 디자인의 ‘삼성 아티브 북9 라이트’ 제품을 출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삼성 아티브 북9 플러스’는 QHD플러스 디스플레이를 통해 3200×1800 초고해상도의 선명하고 생생한 고화질의 영상을 제공한다. 또 정확하고 빠르게 인식하는 멀티 터치 스크린을 탑재, 윈도우 8.1의 다양한 앱과 기능을 최적화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크한 미네랄 애쉬 블랙과 순백의 마블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삼성 아티브 북9’은 젊은 감각이 돋보이고 가벼운 휴대성과 부담없는 가격으로 대학생과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다.

gyelov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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