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브랜드> 삼성전자 지펠푸드쇼케이스, 혁신과 디자인이 만난 명품냉장고

[헤럴드경제=홍승완 기자] 삼성전자 지펠은 1997년 국내 최초 양문형 냉장고 출시 이후 17년 연속 국내 양문형 냉장고 1등 브랜드 자리를 지켜왔다.

2012년, 삼성 지펠은 리더의 자리에서 환골탈태해 냉장고의 패러다임을 바꾼 와이드상냉장, 서랍식 하냉동의 T-타입 냉장고 ‘삼성지펠 T9000’으로 냉장고의 혁신을 보여주었다. ‘삼성 지펠 T9000’은 지펠만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리얼메탈 디자인을 바탕으로 출시후 한달동안 1만대나 판매될 정도로 무서운 속도로 판매량이 상승하며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올해는 세계최초로 ‘2개의 냉장실’ 시대를 열며 ‘푸드쇼케이스 FS9000’<사진>을 출시했다. 


기존의 냉장실을 인케이스와 쇼케이스 두 개의 냉장실로 만들어 쉽고 편리하게 수납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혁신적인 신제품으로, 이 제품은 냉장실 전체를 여는 인케이스 문과 쇼케이스를 여는 문을 따로 두어 인케이스 냉장실에는 사용 빈도가 낮고 부피가 큰 식재료를, 쇼케이스 냉장실에는 자주 먹는 음식들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지펠만의 전문냉각 방식인 독립냉각으로 냉동실과 냉장실에 별도의 냉각기를 채용, 음식 보관에 맞는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동시에 냉기를 머금은 메탈 쿨링 (Metal Cooling)을 적용해 쇼케이스를 자주 열고 닫아도 내부 온도를 차갑게 유지할 수 있게 했다.

특히 냉장실에는 음식 종류별 특성에 맞춘 최적의 온도로 보관이 가능한 5단계 참맛실까지 갖춰 온도별로 음식에 맞는 맞춤보관이 가능하다.

소비자의 감성만족에 맞춰진 디자인도 푸드쇼케이스의 강점이다. 냉장실과 냉동실 전체의 색과 패턴이 모두 통일돼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혁신적인 콤비네이션 메탈 디자인을 완성해냈다. 메탈 소재를 활용하면서도 냉장실과 냉동실의 외관 컬러를 달리해 더욱 차별화된 디자인을 구현하면서도 현대적이면서 우아한 프리미엄의 가치를 부여할 뿐 아니라 시간이 흘러도 주방의 품격이 변하지 않는 타임리스 콤비 메탈 디자인으로 소비자가 지금껏 느끼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더해줬다.

sw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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