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크스바겐코리아, ‘e카드로 연말 기부 동참’

[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폴크스바겐코리아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크라스마스 e카드 기부’ 캠페인을 펼친다고 2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폴크스바겐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를 통해 진행된다. 카드는 폴크스바겐 대표 아이콘인 더 비틀을 활용해 만들었다.

폴크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에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로 접속해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온라인 전용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500원씩 적립되며 총액은 한국해비타트로 전달, 희망의 집짓기에 쓰일 예정이다.


토마스 쿨 폴크스바겐코리아 사장은 “2005년 법인 설립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올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한국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해비타트는 전세계 80개 국가에서 활동하며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고통 받는 이들이 새로운 집에서 새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비영리 기관이다.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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