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라식, 라섹 수술은 라식보증서 인증병원에서

수능을 마친 수험생이나 및 방학을 맞이하거나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 등 많은 학생들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라식, 라섹을 계획하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여기저기 들려오는 부작용 때문에 수술을 망설이는 경우가 생기고 있다. 그리고 부작용이 발생하더라도 사후 관리를 요구하거나 의료진에게 법적 책임을 묻는 경우는 어렵기 때문에 수술 전에 신뢰 할 수 있는 의료진에게 수술을 받아야 한다.

라식, 라섹 수술을 위해 병원을 선택할 때는 진찰을 하는 의료진과 수술을 하는 의료진이 같아야하고 병원 내 환경이 깨끗한지, 검사나 수술을 하는 도구들이 공신력이 있는지, 사후 관리는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해당 병원에 부작용 사례는 없었는지를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병원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거나, 인터넷에 떠 있는 수많은 정보들에 오히려 선택을 하는데 매우 어려움이 따르게 된다. 이런 부분에 고민이 된다면 라식보증서를 발급하는 병원들을 찾아보는 것이 빠를 것이다.

라식소비자 단체가 운영하는 라식보증서 발급 제도인 ‘EYE FREE’를 알아보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라식소비자 단체란 영리목적의 수익사업을 하지 않는 비영리 단체로서 라식소비자의 권익보호와 라식수술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한 단체이다.

라식소비자 단체에서는 라식, 라섹 수술 환자들의 부작용 예방을 위해 라식소비자의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을 하고 라식부작용 예방을 위한 회원 간의 정보 소통을 하고 라식보증서의 공정한 운영과 라식보증서 발급제에 참여한 인증병원 및 소비자의 공정한 운영을 위한 감시 활동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라식보증서를 9,023건을 발행하여 국내 최대 발행 병원인 GS안과 김무연 대표원장에 따르면 “라식, 라섹 수술을 원하는 환자들이 병원을 선택할 때 가장 큰 부분이 비용이기 때문에 박리다매式 공장형 안과에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안과의 경우 소비자 1명에게 시간을 할애하여 상세히 진료를 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을 소비자가 부담할 수밖에 없어 학생 라식은 더 많은 고민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김 대표원장은 “라식소비자들이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라식소비자 단체에서 라식보증서를 발행해 수술 후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라식보증서를 발급하는 인증병원은 전국에 15개가 존재한다. 자세한 내용은 라식소비자 단체 홈페이지(http://www.eyefree.co.kr/)에 게재되어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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