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한화 ‘워킹맘 봉사단’, 성탄 맞아 아동복지시설서 봉사활동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한화그룹은 ‘일하는 엄마(워킹맘)’ 직원으로 구성된 ‘맘스케어 봉사단’ 10여명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난 23일 서울 후암동의 아동 복지시설 혜심원을 방문,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등 미취학 어린이들과 놀아주고 선물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봉사단원들이 혜심원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봉사단은 일과 육아를 함께하는 한화 계열사 소속 ‘워킹맘 여직원’ 10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 특유의 섬세한 어린이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단은 달마다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제공=한화그룹]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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