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 “오승환, 新무기 90km대 슬로커브 연마”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완급 차이만 70km!’.  한신 타이거즈 수호신 오승환(31)이 비장의 무기로 ‘슬로커브’를 연마하고 있다. 26일 일본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기노자 구장에서 개인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오승환이 캐치볼에서 독특한 그립으로 약 90km대 느린 커브를 선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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