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은 재계약, 김기태도 선물 받을까

  • [OSEN=김태우 기자] 김경문(56) NC 감독이 팀으로부터 재계약이라는 선물을 받았다. 앞으로 좀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뚝심 있게 팀을 이끌어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여기서 관심이 쏠리는 인물이 또 하나 있다. 바로 김기태(45) LG 감독이다. 김기태 감독도 올해 그런 여건 속에서 LG를 지휘할 수 있을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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