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빗슈, 텍사스 개막전 선발투수 확정

  • [OSEN=이상학 기자]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28)가 텍사스 레인저스 개막전 선발로 벌써 확정됐다. 추신수(32)의 텍사스 데뷔전에서 한일 듀오가 동시 출격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6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론 워싱턴 감독이 개막전 선발로 다르빗슈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워싱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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