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장호의 재발견, 구위 심상치 않다

  • [OSEN=이대호 기자] 롯데는 이번 겨울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선수들 덕분에 FA 영입 못지않은 전력보강에 성공했다. 많은 이들이 좌완 에이스 장원준(29)과 기량이 일취월장한 포수 장성우(25)에 주목을 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장원준은 군입대 직전인 2011년 15승을 거두며 기량이 만개했고, 장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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