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캇도 긴장’ SK 훈련 분위기 어떻길래

  • [OSEN=김태우 기자] 올해 SK에 새로 합류한 ‘MLB 135홈런’ 경력 외국인 타자 루크 스캇(36)은 SK의 캠프에 합류한 뒤 첫 인상에 대해 “긴장했다”라고 털어놨다. 메이저리그에서도 산전수전을 다 겪은 스캇이 처음부터 긴장한 이유는 바로 훈련 분위기 때문이었다. 그만큼 SK의 2014년 플로리다 캠프는 뜨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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