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원 코치, 공을 100개나 던진 사연은?

  • [OSEN=김태우 기자] 2015년 1군 돌풍을 위해 땀을 흘리고 있는 kt의 캠프에 ‘익숙한 투수’ 한 명이 등장했다. 실전처럼 공을 100개나 던지며 선수들과 함께 호흡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이 투수는 현역이 아니었다. 새롭게 kt 코칭스태프에 합류한 정명원(48) 투수코치가 주인공이었다. 두산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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