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사령관’ 박종우, “죽기살기로 뛰었다”

  • [OSEN=LA(미국), 서정환 기자] “죽기살기로 열심히 뛰었습니다.” 박종우(25, 부산)가 오랜만에 ‘중원의 사령관’으로서 실력을 뽐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코스타리카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전반 10분 터진 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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