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 ‘극적 동점골’, 분데스리가 경기 최우수 선수 선정

  • 지동원이 선수 교체 2분만에 동점골을 터뜨려 복귀전서 자신의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냈다.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가 도르트문트전 극적 동점골의 주인공 지동원(23, 아우크스부르크)에게 찬사를 보냈다. 지동원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끝난 2013-2014시즌 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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