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캠프, 다저스 올타임 베스트 선정

  • [OSEN=김태우 기자] 클레이튼 커쇼(26)의 2013년과 맷 켐프(30)의 2011년이 LA 다저스 역사상에도 찬란하게 빛났다. 다저스의 유규한 역사 속에서도 올타임 베스트 시즌에 선정되며 그 값어치를 인정받았다. 미 < CBS스포츠>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최근 각 팀별로 연재하고 있는 ‘포지션별 팀 역대 선수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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