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유망주’ 신상훈-김원준, 핀란드서 2G 연속 공격 포인트

  • [OSEN=우충원 기자] 대한아이스하키협회(KIHA)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겨냥한 유망주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핀란드 메스티스(2부리그) 키에코완타에 파견한 김원준(23)과 신상훈(21)이 나란히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26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핀란드 케라바에서 열린 HCK와의 2013-2014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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