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끓는’ 박보영 “저 원래 시골스럽지 않아요?”[인터뷰]

  • [OSEN=윤가이 기자] 데뷔 9년차, 앳된 외모에선 도저히 느낄 수 없는 내공이 말솜씨에 담겨 있다. 2006년 청소년 드라마로 데뷔해 어느덧 데뷔 10주년을 바라보고 있는 배우 박보영은 귀여운 얼굴로 애교 가득한 목소리에 노련하고 세련된 진심을 담아 전했다. 이 배우, 언제 이렇게 깊어진 걸까. 박보영이 영화…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