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끓는 청춘’, 일일 26만 관객 동원…박스오피스 3위

영화 ‘피끓는 청춘’(감독 이연우)이 박스오피스 3위에 안착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피끓는 청춘’은 지난 25일 하루 전국 676개의 상영관을 통해 26만 2820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2일 개봉 이래 누적관객수는 69만 7978명이다.


‘피끓는 청춘’은 1982년 충청도를 배경으로, 당시 청춘들의 좌충우돌 인생을 그린다. 주말과 설 연휴를 맞아 100만 관객 돌파를 넘어서 흥행 고공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같은날 박스오피스 1위는 50만 7039명의 관객을 불러 모은 ‘겨울왕국’이 차지했다. 아울러 2위와 4위는 각각 34만 2167명과 17만 6637명의 관객을 동원한 ‘수상한 그녀’와 ‘남자가 사랑할 때’가 이름을 올렸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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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끓는 청춘’, 일일 26만 관객 동원…박스오피스 3위

  • 영화 ‘피끓는 청춘’(감독 이연우)이 박스오피스 3위에 안착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피끓는 청춘’은 지난 25일 하루 전국 676개의 상영관을 통해 26만 2820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2일 개봉 이래 누적관객수는 69만 7978명이다. ‘피끓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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