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희근, “포수 최고참? 막내라는 마음으로”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이제는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한화 포수 이희근(29)이 2년간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왔다. 이희근은 지난 2011년 시즌을 마친 뒤 2년간 상무에서 군복무했다. 지난해 10월 제대 후 교육리그부터 참가한 그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마무리훈련에는 참가하지 못했지만 12월 군보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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