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의 멜로 ‘남사’, 겨울 극장은 눈물 바다

  • [OSEN=손남원 기자]차가운 겨울 추위를 녹이는 건 따뜻한 눈물이다. 관객들이 겨울 멜로를 찾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2014년 설 연휴를 앞둔 극장가는 지금 황정민-한혜진의 감동 멜로 ‘남자가 사랑할 때’로 인해 눈물 바다를 이루는 중이다. 이 영화, 눈물 한 바가지에 콧물 범벅으로 얼굴은 금세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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