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누려’ 박지선 “몸이 고생을 기억해요”…웃음 포인트!

  • “어머니, 몸이 고생을 기억해요”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코너 ‘누려’에서는 포장 이사 센터로 부를 얻은 유민상, 이희경 부부의 호텔 스위트룸 체험기가 그려졌다. 유민상, 이희경 부부는 생애 첫 호텔 스위트룸 방문에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대리석으로 된 화장실에서 잠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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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누려’ 박지선 “몸이 고생을 기억해요”…웃음 포인트!

“어머니, 몸이 고생을 기억해요”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코너 ‘누려’에서는 포장 이사 센터로 부를 얻은 유민상, 이희경 부부의 호텔 스위트룸 체험기가 그려졌다.


유민상, 이희경 부부는 생애 첫 호텔 스위트룸 방문에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대리석으로 된 화장실에서 잠을 자겠다고 하고, 비치된 호텔 가운을 두고 “다른 이의 옷을 치우지 않았다”고 화를 내는 등 촌스러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며느리 박지선의 등장은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17층을 이삿짐 사다리를 이용, 창문을 통해 등장한 그는 “어머니 몸이 고생을 기억해요”라는 유행어로 맹활약을 펼쳤다.

박지선은 “호텔 룸서비스를 테이크 아웃하는 호사를 누려도 되겠느냐”고 물은 뒤 이삿짐용 박스에 음식을 넣는 돌발 행동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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