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선 앞둔 조성환, 필요한 건 우승반지

  • [OSEN=이대호 기자] 롯데가 2008년 이후 성적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게 된 건 조성환(38)의 공이 컸다. 2008년, 조성환은 주장을 맡아 롯데를 가을야구로 이끌면서 ‘구도’ 부산 야구열기를 다시 불태웠다. 조성환은 두 차례(2008년, 2010년) 골든글러브를 차지하면서 롯데 2루를 굳게 지켰고, 주장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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