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룡 스타일 부활, 확 달라진 한화 캠프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김응룡 감독 스타일이 부활했다. 훈련량보다는 경쟁 구도와 적절한 자율을 통해 효율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화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구장에서 1월 중순부터 3월초까지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 한화 지휘봉을 잡은 김응룡 감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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