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행 대한체육회장, 쇼트트랙 노진규 문병

  • [OSEN=허종호 기자]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은 27일 오전 10시 서울 노원구 공릉동 원자력병원을 찾아 뼈암의 일종인 골육종 수술을 받고 치료 중인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노진규 선수를 문병하여, 위로금을 전달하면서 쾌유를 기원했다. [email protected] 대한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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