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박병호 활약, 안주하지 못하게 한다”

  • [OSEN=오키나와, 이상학 기자] 한화 김태균(32)은 누가 뭐래도 한국프로야구 최고 타자다. 현역 선수 중 통산 타율(.316) 2위, 출루율(.419)·장타율(.525) 모두 1위에 올라있다. 김태균처럼 꾸준하게 잘 하는 타자도 없었다.  하지만 지난 2년간 프로야구 최고타자는 넥센 4번 박병호였다. 박병호는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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