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퍼트, 별명 ‘니느님’에 “고마울 뿐”

  • [OSEN=이대호 기자] 2011년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더스틴 니퍼트(33)는 올해로 한국생활 4년 차다. 뛰어난 기량과 성실한 태도, 그리고 팬을 존중하는 모습 덕분에 두산 팬들 사이에서는 메시아와 같은 대접을 받는다. 오죽했으면 별명이 니퍼트와 하느님을 합성한 ‘니느님’일까. 올해도 니퍼트는 두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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