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필3′ 박유환-윤승아 풋풋한 야근키스 ‘무슨 일이?’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3′에서 윤승아와 박유환이 깜짝 야근키스를 선보인다.

극 중 윤승아와 박유환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취업에 성공한 입사 동기다. 윤승아가 맡은 정희재는 행정고시를 준비하는 오래된 남자친구와 연애를 이어나가며 사랑과 일 모두 열심히 하는 노력형 인물이다. 이우영 역의 박유환은 팀 내 청일점으로 제 3의 성이라 불릴 만큼 여성을 잘 이해하는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다.

윤승아와 박유환은 업무는 물론 사내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공유한다. 특히 박유환은 윤승아가 까칠한 완벽주의자 팀장 김소연(신주연 역)에게 혼이 날 때면 든든한 심리적 지원자가 되주기도한다.

사내 초년생의 리얼한 모습을 그려가는 이들의 러브라인을 바라는 시청자들의 성원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오는 27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로필3′ 5화에서는 윤승아와 박유환의 야근키스가 전파를 타면서 로맨스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본 방송에 앞서 ‘로필3′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는 윤승아와 박유환의 야근키스 스틸이 먼저 공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야근 업무를 하다가 잠시 쉬러 나온 윤승아와 박유환이 깜짝 키스를 하고있다.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함과 풋풋함이 고스란히 느껴진다는 평이다. 그간 윤승아는 오래된 남자친구와 다투더라도 돌아서면 바로 사과할 정도로 지고지순한 로맨스를 보여준 바 있어, 과연 이들의 키스신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어떤 스토리가 전개될지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