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 끝’ 서동철, “변연하 살아난 것 가장 기뻐”

  • [OSEN=안산, 강필주 기자] 경기 전 예감이 맞았다. 서동철(46) KB국민은행 감독이 환하게 웃었다. 무엇보다 에이스 슈터의 부활이 가장 기뻤다. KB 국민은행은 26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안산 신한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87-78로 승리했다. 이로써 3위 KB 스타즈는 11승 10패를 기록, 2위 신한은행과의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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