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김대중-김도혁의 같은 꿈, “팀 좋은 성적 위해 희생!”

  • [OSEN=허종호 기자]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희생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K리그 클래식 인천 유나이티드의 신인 김대중(22, 수비수)과 김도혁(22,미드필더)은 포지션뿐만 아니라 스타일도 다르다. 김대중은 서두르지 않고 큰 그림을 그린다. 반면 김도혁은 적극적으로 기회를 찾아다닌다. 하지만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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