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신예 4인방, 대표팀 소집 마치고 日 오키나와 합류

  • [OSEN=허종호 기자]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의 신예 4인방이 대표팀 소집을 마치고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에 합류한다. U-22 대표팀 소속으로 지난 11일부터 오만 무스카트에서 열린 2013 아시아축구연맹(AFC) 22세 이하(U-22) 챔피언십에 참가했던 황도연(22), 김경민(22), 김현(21)은 대회 일정을…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