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의 강렬한 유혹, 홍心의 행방은?

  • [OSEN=김희선 기자] 지동원(23, 아우크스부르크)의 강렬한 유혹이 홍심을 흔들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코스타리카와 A매치 평가전에서 전반 10분 터진 김신욱의 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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