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준우승,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공동 2위

  • 최경주가 미국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을 준우승으로 마무리했다. ‘코리안탱크’ 최경주(44, SK텔레콤)가 미국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서 간발의 차로 우승컵을 놓쳤다. 최경주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라호야 토리파인스 골프장 남코스에서 열린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4라운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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