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 LPGA 개막전 공동 3위…리디아 고는?

  • 최나연(27, SK텔레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4년 시즌 개막전서 아쉽게 우승컵을 놓친 가운데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가 성공적인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최나연은 27일(한국시간) 바하마의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오션클럽 골프장(파73, 6644야드)에서 열린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마지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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