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G프로 차기작 ‘G프로2’ …2월 공개

[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LG전자는 LG G프로의 후속작 제품명을 LG G프로2로 확정하고 다음 달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전자의 최고급 스마트폰인 G시리즈는 G-G2로 이어지는 제품과 G프로-G프로2로 이어지는 제품의 두 축으로 이뤄지게 됐다.

G와 G프로, G2 등 전체 G시리즈 3개 모델은 각각 국내 판매량 100만대를 넘었다. 특히 G프로2의 전작인 G프로는 국내 출시 넉 달만에 판매량 100만대 이상을 기록했다.

G프로2의 정확한 사양을 공개되지 않았지만 6인치급 풀HD 화면에 퀄컴 스냅드래곤 800프로세서, 3GB 램을 장착하고 안드로이드 4.4 킷캣을 적용했을 것이라고 업계는 추측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