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투수 3인방, 팀 성적에 연봉 ‘브레이크’

  • [OSEN=김태우 기자] 결국 팀 성적을 탓할 수밖에 없었다. SK의 투수 고과 상위 3인방이 모두 팀 성적에 발목이 잡히며 적은 인상률에 만족해야 했다. 6위까지 떨어진 SK의 연봉 협상 테이블에 적잖은 찬바람이 불었음을 상징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SK는 26일 팀 내 재계약 대상자 중 마지막까지 협상 테이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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