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진세연, 옥련이가 목단이를 만났을 때


배우 진세연이 ‘각시탈’ 목단이와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진세연은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 차영훈)’의 촬영현장인 합천드라마 세트장에서 자신이 연기했던 ‘각시탈’의 여주인공 목단이의 실물크기 판넬에 어깨동무한 사진을 공개했다.

실물크기의 목단이도 활짝 웃고 있고, 진세연 또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밝은 미소로 촬영장의 활력소로 알려진 진세연다운 모습이다.

진세연은 ‘감격시대’에서 여주인공 김옥련 역을 연기하며, 이번 주 방송 분에서 첫 등장이 예고돼 괌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감격시대’는 이번 주 방송에서 진세연을 비롯해 김현중, 임수향 등 성인연기자들의 본격적인 등장을 앞두고 있다.
여창용 이슈팀기자 /hblood78@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