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립합창단 신규 단원 추가모집

- 2월 7일까지 방문 및 인터넷 접수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금천구립합창단 신규 단원을 추가 모집한다.

금천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여성으로 성악에 자질이 있고 지역사회에 봉사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응시가 가능하다.

입단을 희망하는 주민은 금천구 홈페이지(http://www.geumcheon.go.kr)에서 입단원서와 이력서를 다운받아 2월 7일까지 금천구 문화체육과로 제출하면 된다.

가창실기 및 면접심사는 2월 10일에 실시하며 합격자는 추후 금천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금천구립합창단은 1995년 창단해 2008년 제37회 서울시 여성합창 경연대회 장려상, 2011년 제3회 전국 새마을합창제 은상, 제6회 창원 전국 그랑프리 합창제 장려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아울러 아름다운 음악으로 구민의 날 행사 등 지역주민을 위한 각종 문화행사에 참여하였고, 복지관, 병원, 장애인시설 등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지역 봉사활동에 앞장 서 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홈페이지(http://www.geumcheon.go.kr)를 참고하거나 금천구 문화체육과(02-2627-144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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